2026 보령머드축제 일정, 입장료·주차장·준비물까지 한 번에
2026. 6. 30. 17:24ㆍ전국방방곡곡
올여름 충남 보령 대천해수욕장에서 열리는 보령머드축제가 7월 24일부터 8월 9일까지 17일간 진행됩니다. 온몸에 머드를 묻히며 노는 여름 대표 축제인데, 막상 가려고 하면 입장료가 얼마인지, 어느 주차장에 대야 하는지, 몇 시에 가야 덜 붐비는지부터 막막해지죠. 결론부터 말하면 오전에 입장해서 인기 체험을 먼저 끝내고, 저녁 공연까지 보고 오는 하루 일정이 가장 알차게 즐기는 방법입니다.
이 글에는 제29회 보령머드축제 공식 정보를 기준으로 날짜와 운영시간, 존별 입장료, 주차장 위치, 그리고 실제 방문 후기에서 자주 나오는 동선 팁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머드축제가 처음이거나 아이와 함께 가는 가족이라면, 어디서 시간을 아끼고 어디서 돈을 아낄 수 있는지 미리 알고 가면 훨씬 여유롭게 즐길 수 있습니다. 표로 정리한 부분만 확인해도 준비는 끝납니다.

2026 보령머드축제 일정과 운영시간
제29회 보령머드축제는 2026년 7월 24일 금요일부터 8월 9일 일요일까지, 총 17일간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립니다. 주 체험존은 보령머드엑스포광장, 셀프 머드마사지를 할 수 있는 머드캐스크존은 머드광장에 따로 마련됩니다.
운영시간이 평일과 주말이 다르다는 점을 꼭 기억해두는 게 좋습니다. 주중(월~목)은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주말(금~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됩니다. 다만 주말에는 오후 1시 30분부터 2시 30분까지가 시설 정비를 위한 브레이크타임이라 이 시간엔 입장이 안 됩니다.
예매할 때 놓치기 쉬운 변수가 몇 개 있습니다. 특히 개막일과 막바지 하루는 야간까지 운영되고, 중간에 시설을 쉬는 날도 있으니 아래 항목을 미리 확인하고 날짜를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 야간 연장일: 7월 24일(금)과 8월 6일(목)은 일반존만 오후 1시부터 9시 30분까지 야간 운영합니다. 이날은 브레이크타임이 오후 5시~6시입니다.
- 휴무일: 8월 5일(수)은 안전 점검으로 체험존을 운영하지 않습니다. 이날 방문 계획은 피해야 합니다.
- 입장 마감: 평소엔 오후 5시 30분, 야간 연장일엔 오후 9시까지 입장 가능합니다. 티켓 판매는 입장 30분 전에 끝납니다.
- 워터파크존: 일반존·패밀리존 유료 핸드링(입장 팔찌) 소지자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 머드캐스크존: 유료 핸드링이 있으면 무료, 없으면 현장에서 3,000원에 구매 후 이용합니다. 야간엔 운영하지 않습니다.
한여름 대천 바닷가는 한낮 햇볕이 정말 강합니다. 그래서 주말 기준이라면 오전 10시 오픈에 맞춰 들어가 더위가 가장 심한 한낮을 피해 핵심 체험을 끝내두는 흐름이 체력 관리에 유리합니다. 평일 방문이 가능한 분이라면 사람도 적고 대기도 짧아 같은 입장료로 훨씬 쾌적하게 놀 수 있습니다.
📌 보령머드축제 공식 일정 참고자료: 보령축제관광제단
존별 입장료와 할인받는 방법
입장료는 어느 존에 들어가느냐, 평일이냐 주말이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같은 성인 기준이라도 주중과 주말이 4,000원까지 차이 나기 때문에, 일정만 조절해도 가족 단위라면 꽤 큰 금액을 아낄 수 있습니다.
먼저 어른들끼리 신나게 노는 일반존은 키 140cm 이상부터 입장할 수 있고,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은 패밀리존(키즈존)을 이용합니다. 아래 표는 2026년 정상가 기준입니다.
일반존 입장료 (정상가 기준)
| 대상 | 주중(월~목) | 주말(금~일) |
|---|---|---|
| 성인 (19~64세) | 12,000원 | 16,000원 |
| 청소년 (11~18세) | 11,000원 | 14,000원 |
| 우대자 (65세 이상 등) | 30% 할인 | |
아이와 함께 가는 가족은 패밀리존을 보면 됩니다. 3세부터 12세까지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들어가는 공간으로, 일반존보다 머드 농도가 부담스럽지 않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패밀리존은 보호자와 어린이 모두 주중 11,000원, 주말 13,000원입니다.
티켓을 살 때 알아두면 좋은 실속 정보들을 모았습니다. 특히 상품권 증정과 우대 할인은 챙기지 않으면 손해 보는 부분이라 미리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 보령사랑상품권 증정: 티켓 1매당 보령사랑상품권 5,000원권을 현장에서 줍니다. 사실상 입장료 일부를 돌려받는 셈이라 축제장 안이나 주변 식당에서 쓰면 됩니다.
- 우대 30% 할인: 보령시민, 국가유공자, 65세 이상, 장애인(1~3급)과 동행 보호자 1인은 신분증·증빙서류를 보여주면 30% 할인됩니다.
- 단체 할인: 20인 이상이면 주중 기준 일반존 성인이 1,000원 저렴해집니다.
- 존 이동 규칙: 일반존 성인 티켓이 있으면 아이와 함께 패밀리존에도 들어갈 수 있지만, 패밀리존 보호자 티켓으로는 일반존 입장이 안 됩니다.
- 온라인 예매 비중: 인터넷 예매는 하루 판매량의 30%만 풀리고 나머지 70%는 현장 판매입니다. 온라인이 매진이어도 현장에서 살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주말밖에 시간이 안 되는 분이라면 출발 전 공식 누리집에서 얼리버드 같은 할인 티켓이 남아 있는지 한 번 더 확인해보길 권합니다. 매년 시기 한정으로 10% 할인 티켓을 푸는 경우가 있어서, 같은 날 같은 존을 더 싸게 들어갈 수 있는 기회가 종종 생깁니다.

주차장 위치와 대중교통 가는 법
자가용으로 간다면 주말 축제장 진입로는 거의 정체된다고 보면 됩니다. 그래서 메인 광장 바로 앞을 노리기보다는, 조금 떨어진 공식 주차장에 대고 걸어 들어가는 편이 시간과 스트레스를 아끼는 방법입니다.
보령머드축제는 대천해수욕장 일대에 1·2·3지구로 나뉜 공식 주차장 여러 곳을 운영합니다. 내비게이션에 정확한 주소를 찍고 가야 헤매지 않으니, 자주 쓰이는 주차장 주소를 정리했습니다.
주요 주차장 위치
| 주차장 | 주소 / 인근 건물 |
|---|---|
| 1지구 제2·3주차장 | 신흑동 1436 (한화리조트 대천파로스 앞) |
| 2지구 제2주차장 | 신흑동 2204-17 (해저터널 입구 인근) |
| 3지구 제1주차장 | 신흑동 2285 (구 박람회장 인근) |
| 버스전용 | 신흑동 2016 (호텔마스타대천 앞) |
운전이 익숙하지 않거나 술 한잔 곁들일 생각이라면 대중교통이 마음 편합니다. 서울 용산역에서 대천역까지 하루 14회 정도 열차가 운행하며 약 2시간 40분 걸립니다. 대천역에 내려서는 100번 시내버스를 타면 해수욕장 머드광장까지 바로 연결됩니다.
- 기차: 용산역~대천역 약 2시간 40분, 1일 14회 운행합니다. 주말 표는 빨리 매진되니 미리 예매하는 게 안전합니다.
- 시내버스: 대천역·종합터미널에서 100번 버스가 해수욕장 머드광장까지 운행하며, 운행 시간은 오전 6시 25분부터 밤 10시 10분까지입니다.
- 시외버스: 보령종합터미널에서 내려도 해수욕장까지 시내버스나 택시로 이동하기 편합니다.
- 주차 팁: 주말 오전이라면 일찍 도착해 1지구나 2지구에 대는 게 좋고, 늦게 도착하면 3지구 쪽이 자리가 남는 편입니다.
처음 운전해서 가는 분일수록 축제장 코앞까지 비집고 들어가려다 오히려 시간을 더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멀찌감치 주차하고 걷는 5~10분이 결국 가장 빠른 길이 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머드존에서 뭘 하고 노나
보령머드축제의 핵심은 역시 온몸으로 머드를 즐기는 체험존입니다. 낮에는 머드 속에서 신나게 놀고, 밤에는 공연과 불꽃놀이로 마무리하는 흐름이라 낮만 보고 가면 절반만 즐긴 셈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머드존이라고 하면 그냥 진흙탕에 들어가는 줄 아는 분도 있는데, 실제로는 슬라이드부터 머드탕, 참여형 퍼포먼스까지 종류가 꽤 다양합니다. 어떤 게 있는지 미리 알고 가면 줄 설 곳과 그냥 지나칠 곳을 빠르게 정할 수 있습니다.
- 머드 슬라이드·머드 풀: 가장 인기 있는 대표 체험입니다. 주말 오후엔 40~60분씩 줄을 서는 경우가 많아 오전에 먼저 타두는 게 좋습니다.
- 대형 머드탕: 온몸을 머드에 푹 담그는 공간으로, 사진 찍기 좋은 머드축제의 상징 같은 곳입니다.
- 머드 몹신: 무대에서 여러 사람이 함께 머드를 던지며 노는 참여형 퍼포먼스로, 축제 분위기를 가장 빠르게 느낄 수 있습니다.
- 컬러 머드·머드 마사지: 알록달록한 컬러 머드로 페인팅하거나 셀프 마사지를 즐기는 코너로, 머드캐스크존에서 따로 운영합니다.
- 워터파크존: 머드가 부담스러운 사람이나 아이를 위한 물놀이 공간으로, 유료 입장 팔찌가 있으면 무료입니다.
해가 지면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메인 무대에서 K-POP 공연이 열리고 이어서 EDM 파티, 그리고 대천해수욕장 위로 불꽃놀이가 펼쳐집니다. 불꽃놀이는 무대 바로 앞보다 해변 라인을 따라 조금 떨어진 자리에서 보면 사람에 치이지 않고 훨씬 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 보령머드축제 행사내용 참고자료: 보령머드축제 공식 행사내용
대기 줄이는 하루 동선과 준비물
같은 축제를 가도 동선을 어떻게 짜느냐에 따라 만족도가 크게 갈립니다. 핵심은 오전에 인기 체험 집중, 한낮엔 분산과 휴식, 저녁엔 공연 집중이라는 흐름을 지키는 것입니다. 이렇게만 움직여도 대기 시간을 한 시간 가까이 줄일 수 있습니다.
입장하자마자 슬라이드와 머드 풀부터 가는 게 첫 번째 요령입니다. 오전엔 같은 시설을 10~15분 안에 탈 수 있지만, 오후 2~5시는 가장 덥고 붐비는 시간이라 줄이 몇 배로 길어집니다. 이 시간엔 게임존이나 실내 체험관, 그늘에서의 휴식을 섞어 체력을 아껴두는 게 좋습니다.
놓치면 현장에서 곤란해지는 준비물도 있습니다. 머드를 잔뜩 묻힌 채로는 일반 식당이나 카페에 들어가기 어렵기 때문에, 샤워와 옷 갈아입을 동선까지 미리 그려두는 게 중요합니다.
- 방수팩: 휴대폰과 지갑을 넣을 방수팩은 사실상 필수입니다. 없으면 머드존에서 휴대폰을 쓰기가 거의 불가능합니다.
- 여벌 옷·수건: 머드로 옷이 확실히 더러워지니 갈아입을 옷과 수건을 꼭 챙깁니다.
- 슬리퍼: 체험존 안에서는 신발을 신발보관함에 맡겨야 해서, 이동용 슬리퍼가 편합니다.
- 샤워 타이밍: 샤워장은 저녁에 20~40분씩 대기가 생기니, 공연 시작 전 한가할 때 미리 씻어두면 줄을 피할 수 있습니다.
- 음식물 반입 금지: 축제장 안으로는 음식과 음료 반입이 안 되니, 식사는 푸드존이나 주변 상권을 이용해야 합니다.
동선을 정리하면 머드 체험을 마친 뒤 샤워와 탈의를 하고, 그다음에 식사나 휴식 장소로 이동하는 순서가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젖은 몸으로 바로 식당에 가려다 입장이 안 돼 당황하는 경우가 많으니, 샤워 후 들를 가까운 장소를 미리 정해두면 마음이 한결 편합니다.

아이와 함께라면 챙겨야 할 것
아이를 데리고 간다면 일반존이 아니라 패밀리존을 선택해야 합니다. 패밀리존은 3세부터 12세까지 어린이가 보호자와 함께 안전하게 즐기도록 만든 공간이라, 머드 농도나 시설 강도가 아이 눈높이에 맞춰져 있습니다.
가족 단위 방문이라면 무리해서 모든 걸 다 하려 하기보다, 낮 중심으로 여유 있게 일정을 잡는 게 만족도가 높습니다. 아이들은 머드 자체보다 물놀이를 더 좋아하는 경우가 많아서, 워터파크존을 끼워 넣으면 체력 분배에도 좋습니다.
아이와 갈 때 특히 챙기면 좋은 부분을 정리했습니다. 더위와 안전이 가장 신경 써야 할 두 가지입니다.
- 입장 시간: 한낮 더위를 피해 오전 10시 오픈에 맞춰 입장하면 아이도 덜 지치고 줄도 짧습니다.
- 보호자 동반: 워터파크존은 아동 입장 시 보호자(부모) 동반이 필수입니다. 아이 혼자 들여보낼 수 없습니다.
- 연령 제한 확인: 일부 체험은 키나 나이 제한이 있으니, 현장 안내판을 확인하고 줄을 서는 게 좋습니다.
- 자외선·탈수 대비: 모자, 자외선 차단제, 물을 챙겨 한여름 야외 활동에 대비합니다.
- 여벌 옷 넉넉히: 아이는 옷을 자주 갈아입혀야 하니 어른보다 여벌을 한 벌 더 준비하는 게 안전합니다.
참고로 패밀리존 보호자 티켓으로는 어른들 전용인 일반존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부모가 아이와 함께 패밀리존을 즐기면서 본인도 일반존을 둘러보고 싶다면, 일반존 성인 티켓을 사는 게 두 공간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 축제 기간 | 2026. 7. 24.(금) ~ 8. 9.(일) / 17일간 |
| 장소 | 대천해수욕장 일원 (보령머드엑스포광장) |
| 운영시간 | 주중 13~18시 / 주말 10~18시 (브레이크 13:30~14:30) |
| 일반존 성인 | 주중 12,000원 / 주말 16,000원 |
| 패밀리존 | 주중 11,000원 / 주말 13,000원 |
| 티켓 혜택 | 1매당 보령사랑상품권 5,000원권 증정 |
| 참고 사항 | 8/5(수) 휴무 / 7·24·8·6 야간 연장(일반존) |
FAQ
Q1. 2026 보령머드축제는 언제부터 언제까지 열리나요?
A1. 2026년 7월 24일 금요일부터 8월 9일 일요일까지 17일간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립니다. 다만 8월 5일 수요일은 안전 점검으로 체험존을 운영하지 않으니 이날은 피하는 게 좋습니다.
Q2. 입장료는 얼마인가요?
A2. 일반존 성인 기준 주중 12,000원, 주말 16,000원입니다. 아이와 함께 가는 패밀리존은 주중 11,000원, 주말 13,000원이고요. 티켓 1매당 보령사랑상품권 5,000원권을 현장에서 줍니다.
Q3. 어느 시간대에 가야 덜 붐비나요?
A3. 주말이라면 오전 10시 오픈에 맞춰 들어가 인기 체험을 먼저 끝내는 게 좋습니다. 오후 2~5시는 가장 덥고 줄이 길어지는 시간이라, 평일 방문이 가능하다면 훨씬 한산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Q4. 자가용으로 가면 어디에 주차하나요?
A4. 대천해수욕장 일대 1·2·3지구에 공식 주차장이 여러 곳 있습니다. 주말엔 메인 광장 앞이 정체되니 1지구(신흑동 1436)나 2지구(신흑동 2204-17)에 대고 걸어 들어가는 편이 빠릅니다.
Q5. 대중교통으로 가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A5. 용산역에서 대천역까지 기차로 약 2시간 40분 걸립니다. 대천역에 내려 100번 시내버스를 타면 해수욕장 머드광장까지 바로 갑니다. 운전이 부담스럽다면 대중교통이 가장 편합니다.
Q6. 꼭 챙겨야 할 준비물은 무엇인가요?
A6. 방수팩이 가장 중요합니다. 머드존에서 휴대폰을 보호하려면 없어선 안 됩니다. 여벌 옷, 수건, 슬리퍼도 함께 챙기세요. 축제장 안으로 음식과 음료 반입은 금지됩니다.
Q7. 아이와 함께 가도 괜찮나요?
A7. 괜찮습니다. 3세부터 12세 어린이는 보호자와 함께 패밀리존을 이용하면 됩니다. 워터파크존은 아동 입장 시 보호자 동반이 필수이고, 일부 체험은 키·나이 제한이 있으니 현장 안내를 확인하세요.
Q8. 비가 와도 머드축제를 즐길 수 있나요?
A8. 대부분 프로그램은 정상 진행됩니다. 머드 체험은 오히려 비가 올 때 더 재미있다는 후기도 많고요. 다만 공연이나 불꽃놀이 같은 야간 프로그램은 기상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니 당일 공지를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 본 글에 안내된 일정, 입장료, 운영시간 등은 2026년 제29회 보령머드축제 공식 자료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행사 운영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니, 방문 전 보령머드축제 공식 누리집과 보령축제관광재단(041-930-0891)을 통해 최신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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