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논산딸기축제 일정·체험·주차·셔틀버스 총정리

2026. 3. 6. 15:38전국방방곡곡

봄바람이 살랑이는 3월, 충남 논산에서 달콤한 딸기 향이 온 도시를 가득 채우는 시기가 다가오고 있어요. 올해로 28회째를 맞이하는 논산딸기축제는 2026~2027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되면서 그 위상이 한층 높아졌는데요. '논산딸기, 세계를 유혹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국내외 방문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딸기 수확 체험부터 헬기 탑승, 딸기 족욕, K-food 쿠킹 시식까지 오감을 자극하는 프로그램이 가득한 이번 축제는 가족 나들이는 물론 연인이나 친구끼리 방문하기에도 좋은 봄철 대표 여행지로 꼽히죠. 이 글에서는 2026 논산딸기축제의 일정, 장소, 체험 프로그램, 교통 정보까지 방문 전 꼭 알아야 할 핵심 사항을 빠짐없이 정리해 드릴게요.

 

2026 논산딸기축제 일정·체험·주차·셔틀버스 총정리
2026 논산딸기축제 일정·체험·주차·셔틀버스 총정리

2026 논산딸기축제 기본 일정과 장소

제28회 논산딸기축제는 2026년 3월 26일 목요일부터 3월 29일 일요일까지 총 4일간 진행됩니다. 봄기운이 완연해지는 3월 마지막 주에 맞춰 열리기 때문에 낮 기온이 따뜻하고 야외 활동을 즐기기에 좋은 시기예요.

 

축제 장소는 충청남도 논산시 관촉동 339-1에 위치한 논산시민가족공원 및 논산시민운동장 일원입니다. 논산 도심지 한가운데에 자리 잡고 있어서 논산역이나 논산고속버스터미널에서 접근성이 좋은 편이에요. 입장료는 무료이며, 일부 체험 프로그램은 별도 요금이 발생합니다.

 

항목 내용
축제명 제28회 논산딸기축제
슬로건 논산딸기, 세계를 유혹하다
기간 2026. 3. 26.(목) ~ 3. 29.(일) / 4일간
장소 논산시민가족공원 및 논산시민운동장 일원
주소 충청남도 논산시 관촉동 339-1
입장료 무료 (일부 체험 유료)
주최·주관 논산시 / 논산문화관광재단
문의 041-730-2973

 

축제는 개막식 및 축하공연, 글로벌 거리 퍼레이드, 딸기 테마존, 산업교류존,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등 다양한 구역으로 나뉘어 운영됩니다. 개막일인 목요일에는 공식 개막 행사와 함께 축하 무대가 펼쳐지고, 주말로 갈수록 방문객이 몰리는 편이니 여유로운 관람을 원한다면 평일 방문을 고려해 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올해 축제가 특별한 이유

2026 논산딸기축제는 단순한 지역 먹거리 행사를 넘어 국가 지정 문화관광축제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026~2027년 문화관광축제로 선정한 만큼 프로그램 구성과 운영 수준이 한 단계 높아졌다고 볼 수 있어요.

 

특히 올해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개최를 앞두고 국제적 확장성을 본격적으로 시험하는 해이기도 합니다. 축제 기간 중 산업교류존에서는 국내외 바이어 상담과 산업 전시가 이루어지고, 글로벌 아트 프로젝트와 글로벌 푸드존도 함께 운영되어 외국인 관광객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다국어 안내 서비스가 마련되었어요.

 

  • 문화관광축제 지정: 2026~2027년 국가 지정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되어 중앙정부 차원의 지원과 홍보가 이루어집니다.
  • 공식 캐릭터 첫 공개: 스윗벨, 비타벨, 킹스벨이라는 딸기 삼총사 캐릭터가 올해 처음 선보이며, 축제 전반에 걸쳐 활용됩니다.
  • 세계딸기산업엑스포 연계: 2027년 엑스포를 앞두고 홍보관이 별도로 운영되며, 국제 산업 교류 프로그램이 한층 강화되었습니다.
  • ESG 기반 친환경 운영: 일회용품 줄이기, 친환경 부스 운영 등 지속 가능한 축제를 지향하는 방향으로 설계되었습니다.
  • 헬기 탑승 체험 확대: 육군항공학교와 협업한 민관군 연계 프로그램으로, 올해 540명 규모로 모집합니다.

 

새롭게 공개된 공식 캐릭터 세 종은 각각 논산의 대표 딸기 품종인 설향, 비타베리, 킹스베리를 모티브로 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캐릭터별 테마존과 굿즈샵도 운영될 예정이라 캐릭터 팬덤 형성에도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 논산시는 이 캐릭터를 2027년 엑스포까지 중장기 브랜드 자산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어요.

 

꼭 참여해야 할 체험 프로그램

꼭 참여해야 할 체험 프로그램
꼭 참여해야 할 체험 프로그램

논산딸기축제의 가장 큰 매력은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풍성하다는 점이에요. 올해도 딸기 수확 체험을 비롯해 먹거리, 만들기, 이색 체험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었습니다.

 

  • 딸기 수확 체험: 논산 딸기밭에서 직접 싱싱한 딸기를 따는 체험으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입니다.
  • 딸기잼·디저트 만들기: 갓 수확한 딸기로 잼이나 디저트를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입니다. 완성품은 가져갈 수 있어 선물용으로도 좋아요.
  • 헬기 탑승 체험: 육군항공학교 협업으로 진행되는 민관군 프로그램이에요. 만 13세 이상 참여 가능하며,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오후 2~4시에 운영됩니다. 사전 신청을 통해 540명이 선정될 예정입니다.
  • 딸기 족욕 체험: 축제장을 걸으며 지친 발을 딸기 향이 감도는 따뜻한 족욕으로 쉬어 갈 수 있는 힐링 프로그램입니다.
  • 딸기 K-food 쿠킹·시식: 딸기를 활용한 한식 퓨전 요리를 전문 셰프와 함께 만들어 보고 시식하는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방문객도 함께 참여합니다.
  • 어린이·가족 체험존: 딸기를 주제로 한 놀이 공간과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어, 어린 자녀와 함께 방문하기에 적합합니다.
  • SNS 스탬프 투어: 축제장 곳곳에 설치된 체크포인트를 돌며 스탬프를 모으면 소정의 기념품을 받을 수 있는 참여형 이벤트입니다.

 

이 중 헬기 탑승 체험은 매년 조기에 마감되는 인기 프로그램이에요. 올해 신청 기간은 2026년 2월 26일부터 3월 2일까지였으며, 논산시청과 논산문화관광재단 누리집의 구글 폼을 통해 접수를 받았습니다. 이미 신청 기간이 지났기 때문에 당첨 결과를 확인하시는 것이 좋겠어요. 딸기 수확 체험 역시 현장 대기 시간이 길어질 수 있으니, 가능하면 오전 일찍 방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축제장 내에는 글로벌 푸드존과 푸드트럭도 운영되어 딸기를 활용한 각종 디저트와 먹거리를 맛볼 수 있어요. 딸기 디저트 경연대회도 열리니, 독특한 딸기 요리를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에서는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신선한 논산 딸기를 구매할 수 있으니 장바구니도 꼭 챙겨 가세요.

 

논산 딸기 품종별 맛 비교

논산은 국내 최대 딸기 주산지로 풍부한 일조량과 비옥한 토양을 바탕으로 오랜 재배 역사를 이어오고 있어요. 특히 충남농업기술원 딸기연구소가 논산에 자리 잡고 있어서, 한국 자체 개발 품종의 산실이기도 합니다. 축제 현장에서는 여러 품종을 직접 비교 시식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는데요, 미리 품종별 특징을 알아두면 취향에 맞는 딸기를 고르는 데 도움이 됩니다.

 

품종 특징 크기
설향 국내 점유율 1위, 부드러운 과육 달콤하고 향이 진함 중간
킹스베리 9년 연구 끝에 개발된 왕딸기 높은 당도, 과즙 풍부 대형(약 80g)
비타베리 비타민C 설향 대비 33% 이상 높음 새콤달콤, 아삭한 식감 중간~대형
죽향 복숭아 향이 나는 프리미엄 품종 독특한 과일 향, 높은 당도 중간
금실 선명한 붉은 빛, 단단한 과육 균형 잡힌 단맛과 산미 중간

 

설향은 국내 딸기 시장에서 가장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는 대표 품종으로, 부드러운 과육과 진한 딸기 향이 특징이에요. 축제 직거래 장터에서 가장 쉽게 만날 수 있는 품종이기도 합니다. 킹스베리는 달걀보다 훨씬 큰 대형 딸기로 무게가 약 80g에 달하며, 프리미엄 선물용으로 인기가 높죠.

 

비타베리는 비타민C 함량이 설향보다 33% 이상 높고, 경도가 높아 아삭한 식감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당도는 약 11.0 브릭스로 설향보다 높으면서 산미도 있어 새콤달콤한 맛의 균형이 뛰어납니다. 개인적으로는 비타베리의 아삭한 식감과 풍부한 과즙이 인상적인 것 같아요. 축제장에서 여러 품종을 소량씩 맛본 뒤 마음에 드는 것을 장터에서 구매하시면 후회 없는 선택을 할 수 있을 거예요.

2026 논산딸기축제
2026 논산딸기축제

주차장 셔틀버스 교통 안내

논산딸기축제 기간에는 수십만 명의 방문객이 몰리기 때문에 교통 혼잡이 상당합니다. 축제장 바로 앞 주차는 사실상 어렵다고 보시면 되고, 논산시에서 지정한 외곽 주차장에 차를 세운 뒤 셔틀버스를 이용하는 방식이 기본이에요.

 

  • 제1주차장: 부적면 아호리 552번지 일원. 대규모 주차 면수를 갖추고 있어 주말에도 비교적 여유 있는 편입니다.
  • 제2주차장: 대교동 319번지(논산대교 인근). 축제장까지 거리가 가까워 셔틀버스 이동 시간이 짧습니다.
  • 제3주차장: 부적면 탑정리 475-2(탑정호 체육공원). 경치 좋은 탑정호 인근에 위치해 있어 축제 전후 산책도 가능합니다.
  • 제4주차장: 건양대학교(내동 26번지). 캠퍼스 내 주차장을 활용하며, 대학 내 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제5주차장: 중앙장로교회(강산동 135번지). 도심 접근성이 좋아 시내에서 이동하는 분들에게 편리합니다.

 

셔틀버스는 매년 규모를 확대하고 있는데, 2025년 기준 총 119대가 운행되었어요. 2026년에도 비슷하거나 더 늘어난 규모로 운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셔틀버스는 약 15~20분 간격으로 순환 운행되며, 오전 10시부터 저녁 9시 30분까지 이용 가능합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KTX나 일반 열차로 논산역에 도착한 뒤 축제 기간 중 운행되는 셔틀버스를 타면 됩니다. 서울에서 논산까지 열차로 약 1시간 40분, 고속버스로는 약 2시간 30분~3시간 정도 소요되요. 논산고속버스터미널에서도 축제장까지 접근이 수월합니다. 주말에는 주차장 만차가 빠르게 진행되니, 가능하면 대중교통 이용을 추천드려요.

축제 200% 즐기는 꿀팁

논산딸기축제를 제대로 즐기려면 몇 가지 사전 준비가 필요합니다. 매년 수십만 명이 찾는 대규모 축제인 만큼, 동선과 시간 배분을 미리 계획해 두면 훨씬 여유롭게 돌아볼 수 있어요.

 

  • 평일 방문 추천: 목·금요일은 주말에 비해 방문객이 적어 체험 대기 시간이 짧고, 주차장 여유도 있습니다. 특히 금요일 오전이 가장 쾌적한 편이에요.
  • 오전 일찍 출발: 딸기 수확 체험은 오전에 선착순 마감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전 10시 전후로 축제장에 도착하면 주요 체험을 무리 없이 참여할 수 있어요.
  • 장바구니·아이스박스 준비: 직거래 장터에서 딸기를 구매할 계획이라면 보냉백이나 아이스박스를 미리 챙기세요. 시중 대비 절반 가격에 신선한 딸기를 살 수 있습니다.
  • 편한 신발 필수: 축제장이 넓고 이동 거리가 꽤 되기 때문에 운동화나 편한 신발이 좋습니다. 수확 체험 시 흙길을 걸을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 스탬프 투어 동선 확인: 입구에서 축제 안내 팸플릿을 받아 스탬프 투어 체크포인트 위치를 먼저 파악하면 효율적으로 돌 수 있습니다.

 

날씨도 미리 확인해 두시면 좋아요. 3월 말 논산의 낮 기온은 평균 15~18도 정도이지만, 아침저녁으로 쌀쌀할 수 있으니 가벼운 겉옷을 준비하시는 게 좋습니다. 야외 행사이다 보니 자외선도 꽤 강하기 때문에 모자나 선크림도 챙기시면 더욱 쾌적하게 즐길 수 있어요.

 

축제장 내에서 카드 결제가 가능한 곳이 많지만, 일부 직거래 부스나 소규모 판매처에서는 현금만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소액 현금을 미리 준비해 두면 급할 때 유용합니다. 사진 촬영을 좋아하신다면 딸기 테마 포토존과 캐릭터 테마존을 놓치지 마세요. 올해 처음 등장하는 스윗벨, 비타벨, 킹스벨 캐릭터와 함께 인증샷을 남기기에 안성맞춤입니다.

 

논산 주변 가볼 만한 관광지

논산딸기축제와 함께 인근 관광지를 둘러보는 체류형 여행 코스를 짜면 더욱 알찬 봄나들이가 됩니다. 논산은 역사 유적과 자연 경관이 어우러진 도시라 반나절 정도 여유를 두고 관광지를 함께 방문하기에 좋은 곳이에요.

 

  • 관촉사: 논산의 대표적인 사찰로, 국내 최대 규모의 석조 미륵보살입상(은진미륵)이 유명합니다. 축제장에서 가까워 걸어서도 이동 가능해요.
  • 탑정호: 아름다운 호수 경관과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어 가족 단위 산책에 좋습니다. 제3주차장과도 가까워 축제 전후에 들르기 편합니다.
  • 돈암서원: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조선시대 서원으로,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역사를 느낄 수 있는 공간입니다.
  • 명재고택: 조선 후기 양반가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고택으로, 한옥의 아름다움을 감상하기에 좋아요.
  • 딸기향농촌테마공원: 논산 딸기를 테마로 한 상시 관광 시설로, 로컬푸드 직판매장도 함께 운영됩니다. 축제 기간이 아닌 때에도 방문할 수 있어요.
  • 계백장군 유적지: 백제의 명장 계백 장군을 기리는 역사 유적지로, 아이들의 역사 교육 장소로도 좋습니다.

 

축제 기간에는 인근 관광지와 연계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니, 축제 안내소에서 자세한 코스를 확인해 보세요. 1박 2일 일정으로 논산 여행을 계획한다면, 첫째 날 축제를 즐기고 둘째 날 주변 관광지를 둘러보는 코스가 가장 효율적입니다. 논산 시내에는 다양한 숙박 시설이 있으며, 축제 기간에는 예약이 빨리 마감되니 미리 잡아 두시는 것이 좋겠어요.

 

봄 딸기의 달콤함과 충남의 따뜻한 정이 어우러진 논산딸기축제, 올해는 문화관광축제라는 타이틀까지 더해져 그 어느 해보다 풍성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향긋한 봄나들이를 계획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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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논산딸기축제
2026 논산딸기축제

FAQ

Q1. 2026 논산딸기축제 일정은 언제인가요?

A1. 2026년 3월 26일 목요일부터 3월 29일 일요일까지 총 4일간 진행됩니다. 장소는 충청남도 논산시 관촉동 339-1 논산시민가족공원 및 논산시민운동장 일원이에요.

 

Q2. 논산딸기축제 입장료는 얼마인가요?

A2. 축제 입장 자체는 무료입니다. 다만 딸기 수확 체험, 디저트 만들기, 족욕 체험 등 일부 프로그램은 별도 참가비가 있을 수 있으니 현장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Q3. 주차장은 어디에 있고 셔틀버스는 운행하나요?

A3. 아호리, 논산대교, 탑정호 체육공원, 건양대학교, 중앙장로교회 등 5곳의 외곽 주차장이 운영되며, 각 주차장에서 축제장까지 무료 셔틀버스가 15~20분 간격으로 순환 운행됩니다.

 

Q4. 서울에서 논산까지 어떻게 가나요?

A4. KTX나 일반 열차를 이용하면 서울에서 논산역까지 약 1시간 40분 소요됩니다. 고속버스를 이용할 경우 약 2시간 30분~3시간 정도 걸리며, 논산역과 논산고속버스터미널에서 축제 기간 셔틀버스가 운행돼요.

 

Q5. 딸기 수확 체험은 사전 예약이 필요한가요?

A5. 딸기 수확 체험은 보통 현장 접수로 진행되지만, 인기가 매우 높아 오전 중 조기 마감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능하면 오전 10시 이전에 도착해서 접수하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Q6. 헬기 탑승 체험은 아직 신청 가능한가요?

A6. 2026년 헬기 탑승 체험 신청 기간은 2월 26일부터 3월 2일까지였으며, 현재 신청 접수가 마감된 상태입니다. 만 13세 이상 540명을 대상으로 선정되며, 탑승은 3월 27~29일 오후 2~4시에 진행됩니다.

 

Q7. 축제장에서 딸기 직접 구매가 가능한가요? 가격은 어느 정도인가요?

A7.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에서 논산 딸기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품종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과거 축제 기준으로 1kg당 약 10,000원 내외로 시중 마트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 가능했어요. 보냉백을 미리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Q8. 어린이와 함께 방문해도 즐길 거리가 있나요?

A8. 어린이·가족 전용 체험존, 딸기 테마 포토존, 캐릭터 테마존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에 좋습니다. 스탬프 투어도 아이들이 흥미를 느끼기 좋은 프로그램이에요. 딸기 수확 체험 역시 어린 자녀가 참여할 수 있습니다.

 

면책조항: 이 글에 포함된 축제 일정, 프로그램, 주차장 정보 등은 2026년 3월 1일 기준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실제 축제 운영 시 일정이나 프로그램 내용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논산시청(041-730-2973) 또는 논산문화관광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최신 정보를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상품이나 서비스의 구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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